광양~일본간 카페리 관광객 증가
광양~일본간 카페리 관광객 증가
by 운영자 2011.09.27
9~11월까지 한국인 관광객 1만여명ㆍ 일본인 관광객 600여명 예약
한동안 주춤했던 광양~일본간 카페리 관광객이 가을을 시작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금년 1월 23일 첫 취항한 광양비츠호는 이달 16일까지 모두 2만5274명이 이용했다. 총 130항차 운항에 1항차당 195명이 이용한 셈이다.
취항 이후 동일본 대지진, 원전사태, 독도 문제 등의 영향으로 이용객이 대폭 감소해 운영에 큰 타격을 받았으나, 9월 들어 여객과 화물 모두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9~11월까지 1만여명이 예약을 마친 상태다.
특히, 일본인 관광객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동 기간 동안 요미우리, 세이치, 후지트레블 여행사를 통해 600여명이 이미 예약을 마쳤다.
광양항국제여객터미널을 이용하여 한국에 입국한 일본인 관광객들은 광양 매화마을을 비롯하여 순천, 담양, 화순 등 백제문화권을 포함한 전라남도 대표 관광지를 둘러볼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모노세키간 카페리는 1만 6000톤급으로 여객 609명, 화물 200TEU를 적재할 수 있으며 현재 이 구간을 주 2회 운항하고 있다.
▲ 문의 광양시 관광진흥과 797-2363
한동안 주춤했던 광양~일본간 카페리 관광객이 가을을 시작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금년 1월 23일 첫 취항한 광양비츠호는 이달 16일까지 모두 2만5274명이 이용했다. 총 130항차 운항에 1항차당 195명이 이용한 셈이다.
취항 이후 동일본 대지진, 원전사태, 독도 문제 등의 영향으로 이용객이 대폭 감소해 운영에 큰 타격을 받았으나, 9월 들어 여객과 화물 모두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9~11월까지 1만여명이 예약을 마친 상태다.
특히, 일본인 관광객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동 기간 동안 요미우리, 세이치, 후지트레블 여행사를 통해 600여명이 이미 예약을 마쳤다.
광양항국제여객터미널을 이용하여 한국에 입국한 일본인 관광객들은 광양 매화마을을 비롯하여 순천, 담양, 화순 등 백제문화권을 포함한 전라남도 대표 관광지를 둘러볼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모노세키간 카페리는 1만 6000톤급으로 여객 609명, 화물 200TEU를 적재할 수 있으며 현재 이 구간을 주 2회 운항하고 있다.
▲ 문의 광양시 관광진흥과 797-23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