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학교부적응 학업중단 고교생 급증
광주·전남, 학교부적응 학업중단 고교생 급증
by 운영자 2011.10.04
2009년 대비 광주 35.1%, 전남 27.5% 증가
광주·전남에서 학교부적응으로 학업을 중도 포기한 고교생들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0일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상민(자유선진당·대전 유성)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학업을 중도에 중단한 고등학생이 광주가 1377명, 전남이 1380명으로 전년 대비 광주는 0.3% 증가한 반면 전남은 7.4% 감소했다. 증가세가 사실상 멈춘 셈이다.
그러나 학교부적응으로 인한 학업중단의 경우 광주가 2009년 402명에서 지난해 543명으로 35.1%, 전남이 476명에서 607명으로 27.5% 각각 증가했다.
두 지역 모두 전국 평균 14.9%를 크게 웃돌았다.
광주·전남에서 학교부적응으로 학업을 중도 포기한 고교생들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0일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상민(자유선진당·대전 유성)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학업을 중도에 중단한 고등학생이 광주가 1377명, 전남이 1380명으로 전년 대비 광주는 0.3% 증가한 반면 전남은 7.4% 감소했다. 증가세가 사실상 멈춘 셈이다.
그러나 학교부적응으로 인한 학업중단의 경우 광주가 2009년 402명에서 지난해 543명으로 35.1%, 전남이 476명에서 607명으로 27.5% 각각 증가했다.
두 지역 모두 전국 평균 14.9%를 크게 웃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