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 서천 달라진다

광양 서천 달라진다

by 운영자 2011.10.25

2014년까지 총 150억원 투입 … 도심 생태 공간으로 변모

광양읍 서천(서산교에서 초남리 딴섬까지 3.3㎞ 구간)이 도심 속 생태기능과 친수공간으로 거듭난다.

이번 사업은 2014년까지 총 150억원(국비75억원 포함) 연차적으로 투입, 저수호안(고수부지)를 활용해 산책로, 자전거도로 개설, 제방법면에 계절 꽃 군락지 조성, 노후교량 재가설 등이 추진된다.

또한, 장기간 하천구역에 건축돼 사용된 80여동의 건축물도 정비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다.

한편, 광양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추진 중인 광양 동천생태하천조성사업과 연계해 약 8㎞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등이 개설돼 광양읍 지역을 생태회랑으로 연결, 충분한 도심속 친환경공간 제공으로 ‘찾아오는 광양’, ‘살기 좋은 도시’로의 재탄생 등 미래 저탄소녹색성장 동력원으로의 역할이 기대 된다”고 밝혔다.

▲ 문의 광양시 재난안전관리과 797-2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