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 장안순 화백 독일에 순천만 아름다움 알린다

순천 장안순 화백 독일에 순천만 아름다움 알린다

by 운영자 2011.10.26


지역 작가 중 최초 … 독일 퀼른 아트페어 초대전 참가

멀리 독일에 순천만의 아름다움을 알린다.

순천만과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을 화폭에 담아내고 있는 순천 출신 허정 장안순 화백이 독일 퀼른-아트페어 전시회 초대작가로 참여한다.

오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독일 퀠른시 칼른넥스 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이번 아트-페어는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작가들이 초대돼 각자 나라와 지역의 정서를 담은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장안순 화백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으로 평가 받는다’는 말처럼 순천의 정서를 가장 한국적인 것으로 표현해 유럽은 물론 세계인들에게 지역의 아름다운 정취를 선보이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이번에 퀼른 전시회에 초대되는 허정 장안순 화백의 작품은 ‘자연의 소리를 듣다’라는 주제로 50호 작품 5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설명-소리(50호, 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