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녹색돼지 주식회사’ 설립
전남 ‘녹색돼지 주식회사’ 설립
by 운영자 2011.10.26
14개 시군 43농가 참여 … 육가공장 갖춰
전라남도가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저장과 가공·유통 전 분야를 처리하는 생산자단체 조직화·규모화를 통한 주식회사 설립을 적극 유도하고 있는 가운데 돼지 브랜드로 ‘녹색돼지 주식회사’가 공식 출범했다.
전남도는 25일 오전 담양 에코하이테크 농업회사법인 초록에(주) 광장에서 박준영 도지사, 최형식 담양군수, 이병모 대한양돈협회장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돼지 주식회사 출범식을 가졌다.
녹색돼지는 지난 2009년 11월부터 주식회사 설립을 준비해왔다. 순천, 나주, 담양 등 14개 시군 43호가 참여하고 있으며 총 사육 규모는 10만3000여 마리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축산물 육가공장 준공식 행사도 함께 개최됐다.
육가공장 규모는 부지 9903㎡, 건물 2842㎡ 규모로 총 47억원을 투입, 안전 축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HACCP 지정을 받았다.
햄, 소세지, 훈제류 등 2차 가공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광주권은 물론 수도권 대형유통업체, 학교급식 등에 납품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 문의 전라남도 축산정책과 286-6520
전라남도가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저장과 가공·유통 전 분야를 처리하는 생산자단체 조직화·규모화를 통한 주식회사 설립을 적극 유도하고 있는 가운데 돼지 브랜드로 ‘녹색돼지 주식회사’가 공식 출범했다.
전남도는 25일 오전 담양 에코하이테크 농업회사법인 초록에(주) 광장에서 박준영 도지사, 최형식 담양군수, 이병모 대한양돈협회장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돼지 주식회사 출범식을 가졌다.
녹색돼지는 지난 2009년 11월부터 주식회사 설립을 준비해왔다. 순천, 나주, 담양 등 14개 시군 43호가 참여하고 있으며 총 사육 규모는 10만3000여 마리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축산물 육가공장 준공식 행사도 함께 개최됐다.
육가공장 규모는 부지 9903㎡, 건물 2842㎡ 규모로 총 47억원을 투입, 안전 축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HACCP 지정을 받았다.
햄, 소세지, 훈제류 등 2차 가공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광주권은 물론 수도권 대형유통업체, 학교급식 등에 납품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 문의 전라남도 축산정책과 286-6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