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내년 유치원·고교 수업료·입학금 동결
전남교육청, 내년 유치원·고교 수업료·입학금 동결
by 운영자 2011.11.15
전남도교육청이 2012학년도 유치원과 고등학교의 입학금과 수업료를 동결했다. 이로써 전남지역 학교 입학금과 수업료는 2009년 이후 4년 연속 동결되게 됐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각종 교육복지 사업과 교육여건 개선 등에 필요한 재정 수요가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물가안정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다소나마 덜어주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도 분기별 일반계 고교 수업료는 지역에 따라 15만9000∼28만8000원, 전문계고는 10만8600∼15만6900원, 공립 유치원은 3만3600∼6만8400원으로 올해와 같다.
김복휴 재무과장은 "실물경제가 여전히 어렵고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등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업료를 올리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각종 교육복지 사업과 교육여건 개선 등에 필요한 재정 수요가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물가안정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다소나마 덜어주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도 분기별 일반계 고교 수업료는 지역에 따라 15만9000∼28만8000원, 전문계고는 10만8600∼15만6900원, 공립 유치원은 3만3600∼6만8400원으로 올해와 같다.
김복휴 재무과장은 "실물경제가 여전히 어렵고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등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업료를 올리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