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한방 건강천연물 심포지엄’ 개최
순천서 ‘한방 건강천연물 심포지엄’ 개최
by 운영자 2011.11.16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 한방약초정원 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순천시의 한방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이 열린다.
순천시(시장 노관규)와 순천대학교 한의약연구소(소장 박종철)는 일본과 중국 연사를 포함한 6명의 한의약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한방건강천연물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오는 22일 순천시 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국제심포지엄에서는 보건복지부 권기태 서기관은 ‘한국 한의약산업의 발전 전략’, 주영승 우석대 한의대 교수는 ‘건강에 좋은 지리산 한약의 효능’, 박종철 순천대 교수는 ‘아시아 및 프랑스의 건강 약용식물’ 그리고 김형민 경희대 한의대 교수는 ‘신개념 한방제품의 개발’에 대해 강연한다.
또 일본 도야마대학의 안도 츠구노부 교수는 ‘아토피성 피부염의 가려움 발생기전과 한방약을 이용한 치료’, 중국 상해중의약대학의 왕리 교수는 ‘중국 한의약산업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심포지움을 주관하는 박종철 순천대 한의약연구소장은 “본 심포지엄을 통해 순천지역의 한방산업이 미래산업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이를 위해 지자체와 지역대학이 서로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순천시(시장 노관규)와 순천대학교 한의약연구소(소장 박종철)는 일본과 중국 연사를 포함한 6명의 한의약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한방건강천연물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오는 22일 순천시 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국제심포지엄에서는 보건복지부 권기태 서기관은 ‘한국 한의약산업의 발전 전략’, 주영승 우석대 한의대 교수는 ‘건강에 좋은 지리산 한약의 효능’, 박종철 순천대 교수는 ‘아시아 및 프랑스의 건강 약용식물’ 그리고 김형민 경희대 한의대 교수는 ‘신개념 한방제품의 개발’에 대해 강연한다.
또 일본 도야마대학의 안도 츠구노부 교수는 ‘아토피성 피부염의 가려움 발생기전과 한방약을 이용한 치료’, 중국 상해중의약대학의 왕리 교수는 ‘중국 한의약산업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심포지움을 주관하는 박종철 순천대 한의약연구소장은 “본 심포지엄을 통해 순천지역의 한방산업이 미래산업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이를 위해 지자체와 지역대학이 서로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