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폐쇄’ 명신대 재적생 특별 편입학 실시
‘학교 폐쇄’ 명신대 재적생 특별 편입학 실시
by 운영자 2011.11.21
‘편입학 추진 협의회’ 구성 … 2월 말까지 광주전남 학과 편입
교육과학기술부는 17일 명신대학교와 성화대학 학교폐쇄와 관련해 인근 대학들과 학생 보호 대책을 논의하는 협의회를 개최했다.
명신대와 관련해서는 전남대 등 13개 4년제 대학이 참석했으며 성화대와 관련해서는 동아인재대 등 17개 전문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과부와 대학들은 학교 폐쇄에 따른 재적생들의 불이익 방지 및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교과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편입학 대상 대학 등으로 구성된 ‘편입학 추진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명신대 학부·대학원 학생과 성화대학 학생이다. 전남·광주 인근 대학의 동일학과 또는 유사학과에 우선 수용하고 동일·유사학과가 없는 경우 전남·광주 이외의 지역에 편입할 수 있도록 검토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학교폐쇄명령 발효 시점부터 내년 2월 말까지다. 면접, 학점 등을 심사해 선발하되 이번 특별 편입학이 학교 폐쇄에 따른 학생 보호 조치의 일환이므로 전형에 있어서 학생 편의를 최대한 존중한다는 방침이다.
편입학 대상 대학은 다음 달 폐쇄 명령 이후 선발심사 기준, 선발시기 및 횟수, 선발학과 및 인원 등을 포함하는 자체 특별편입학 기본계획을 수립해 공동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 뉴시스
교육과학기술부는 17일 명신대학교와 성화대학 학교폐쇄와 관련해 인근 대학들과 학생 보호 대책을 논의하는 협의회를 개최했다.
명신대와 관련해서는 전남대 등 13개 4년제 대학이 참석했으며 성화대와 관련해서는 동아인재대 등 17개 전문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과부와 대학들은 학교 폐쇄에 따른 재적생들의 불이익 방지 및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교과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편입학 대상 대학 등으로 구성된 ‘편입학 추진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명신대 학부·대학원 학생과 성화대학 학생이다. 전남·광주 인근 대학의 동일학과 또는 유사학과에 우선 수용하고 동일·유사학과가 없는 경우 전남·광주 이외의 지역에 편입할 수 있도록 검토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학교폐쇄명령 발효 시점부터 내년 2월 말까지다. 면접, 학점 등을 심사해 선발하되 이번 특별 편입학이 학교 폐쇄에 따른 학생 보호 조치의 일환이므로 전형에 있어서 학생 편의를 최대한 존중한다는 방침이다.
편입학 대상 대학은 다음 달 폐쇄 명령 이후 선발심사 기준, 선발시기 및 횟수, 선발학과 및 인원 등을 포함하는 자체 특별편입학 기본계획을 수립해 공동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