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드라마세트장, 촬영 명소 ‘각광’
순천 드라마세트장, 촬영 명소 ‘각광’
by 운영자 2011.12.01
관람객 10만여명 다녀가 … 전년 대비 30% 증가
순천 드라마촬영장이 촬영 명소로 각광을 받으면서 관람객이 늘고 있다.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달과 이달 KBS 2TV 아침드라마 ‘복희누나’를 비롯 MBC 창사 50주년 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를 촬영했으며 한류스타 송중기씨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늑대소년’이 12월에 촬영 예정돼 있다.
또한 드라마 촬영을 위해 각종 소품이 진열되고 촬영장 곳곳이 리모델링되면서 관광객들에게 70∼80년대의 다양한 추억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드라마와 영화의 잇따른 촬영으로 관람객이 지난해 대비 30% 증가된 10만명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배우, 스태프 등 300여명이 일주일씩 머무르며 촬영을 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11월 첫 주부터 방영되고 있는 아침드라마 ‘복희누나’와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11월 28일 첫 방영됨에 따라 순천 드라마촬영장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 드라마촬영장이 촬영 명소로 각광을 받으면서 관람객이 늘고 있다.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달과 이달 KBS 2TV 아침드라마 ‘복희누나’를 비롯 MBC 창사 50주년 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를 촬영했으며 한류스타 송중기씨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늑대소년’이 12월에 촬영 예정돼 있다.
또한 드라마 촬영을 위해 각종 소품이 진열되고 촬영장 곳곳이 리모델링되면서 관광객들에게 70∼80년대의 다양한 추억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드라마와 영화의 잇따른 촬영으로 관람객이 지난해 대비 30% 증가된 10만명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배우, 스태프 등 300여명이 일주일씩 머무르며 촬영을 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11월 첫 주부터 방영되고 있는 아침드라마 ‘복희누나’와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11월 28일 첫 방영됨에 따라 순천 드라마촬영장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