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사랑의 온도탑’ 제막
전남 ‘사랑의 온도탑’ 제막
by 운영자 2011.12.05
내년 1월 말까지 58억원 목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일 사랑의 행복온도탑 제막식을 갖고 ‘희망 2012 나눔캠페인’에 본격 나섰다.
전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오전 목포 옥암동 전남도청 입구 사거리에서 희망 2012 나눔캠페인-사랑의 행복온도탑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식을 시작으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내년 1월 31일까지 2개월간 58억원 모금을 목표로 전개된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 1%인 5800만원이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전남은 지난해 54억원을 모금해 목표액 51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제막식에서 “나눔과 기부의 열기가 바이러스처럼 퍼져 나가 훈훈한 정과 따뜻한 사랑이 샘물처럼 넘쳐나는 한해가 되도록 도민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에 동참하고 싶은 시민은 방송사, 신문사 등 각 언론사에 개설된 ‘사랑의 계좌’와 ARS(060-700-1212), 각 가정에 전달되는 지로 용지를 통해 가능하다.
모아진 성금은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긴급지원, 사회복지시설 기능 보강 등 복지인프라 구축 등에 지원된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일 사랑의 행복온도탑 제막식을 갖고 ‘희망 2012 나눔캠페인’에 본격 나섰다.
전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오전 목포 옥암동 전남도청 입구 사거리에서 희망 2012 나눔캠페인-사랑의 행복온도탑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식을 시작으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내년 1월 31일까지 2개월간 58억원 모금을 목표로 전개된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 1%인 5800만원이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전남은 지난해 54억원을 모금해 목표액 51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제막식에서 “나눔과 기부의 열기가 바이러스처럼 퍼져 나가 훈훈한 정과 따뜻한 사랑이 샘물처럼 넘쳐나는 한해가 되도록 도민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에 동참하고 싶은 시민은 방송사, 신문사 등 각 언론사에 개설된 ‘사랑의 계좌’와 ARS(060-700-1212), 각 가정에 전달되는 지로 용지를 통해 가능하다.
모아진 성금은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긴급지원, 사회복지시설 기능 보강 등 복지인프라 구축 등에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