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해설로 ‘지구의 정원 순천만’ 대상 수상
관광 해설로 ‘지구의 정원 순천만’ 대상 수상
by 운영자 2011.12.06
지난 2일 전남문화관광해설경진대회서
‘아름다운 해설이 지역관광을 빛내다’라는 주제로 열린 ‘2011 전남 문화관광해설 경진대회’에서 순천시의 ‘지구의 정원 순천만’이 대상을 차지했다.
전라남도 내에서 활동 중인 256명의 해설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일 열린 경진대회는 22개 시군에서 23개 팀이 참여, 다양하고 참신한 소재를 선보였다.
대상을 차지한 순천시의 ‘지구의 정원 순천만’은 10명의 해설사들이 참여해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무대인 순천만의 풍부한 자연생태환경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흑두루미 분장과 해설을 통해 재밌게 시연했다.
금상에는 목포시, 은상에는 강진군이 수상했다. 영어, 중국어, 일어 등 외국어팀과 여수세계박람회를 알리는 사람들’(여수), ‘한류의 원조 왕인’(영암군), 명량대첩비에 대한 해남인의 숨은 노력을 스토리텔링화한 ‘찾아라! 명량의 정신’(해남군), ‘유치원생 대상 해설시연’(광양시) 등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 문의 전라남도 관광정책과 286-5220
‘아름다운 해설이 지역관광을 빛내다’라는 주제로 열린 ‘2011 전남 문화관광해설 경진대회’에서 순천시의 ‘지구의 정원 순천만’이 대상을 차지했다.
전라남도 내에서 활동 중인 256명의 해설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일 열린 경진대회는 22개 시군에서 23개 팀이 참여, 다양하고 참신한 소재를 선보였다.
대상을 차지한 순천시의 ‘지구의 정원 순천만’은 10명의 해설사들이 참여해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무대인 순천만의 풍부한 자연생태환경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흑두루미 분장과 해설을 통해 재밌게 시연했다.
금상에는 목포시, 은상에는 강진군이 수상했다. 영어, 중국어, 일어 등 외국어팀과 여수세계박람회를 알리는 사람들’(여수), ‘한류의 원조 왕인’(영암군), 명량대첩비에 대한 해남인의 숨은 노력을 스토리텔링화한 ‘찾아라! 명량의 정신’(해남군), ‘유치원생 대상 해설시연’(광양시) 등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 문의 전라남도 관광정책과 286-5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