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전국 농촌지역 가운데 인지도 1위
보성군, 전국 농촌지역 가운데 인지도 1위
by 운영자 2011.12.12
보성군(군수 정종해)이 전국 농촌 지역 가운데 인지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성군은 농촌진흥청이 전국 151곳의 농촌지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 인지도 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보성군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 인지도?매력도 제고 종합 컨설팅 지원사업 결과 보고회’를 열었다.
한국생산성본부 김경회 전문위원은 “보성군은 종합인지도 부문 전국 1위라는 좋은 이미지임에 불구하고 매력도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인지도와 연계한 매력도 올리기 전략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고객 중심 시스템 구축과 관광 인프라 확충, 체험관광 프로그램의 차별화, 주민역량 강화 등 관광 산업 및 브랜드 관점에서 본 지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곁들어졌다.
한편 보성군은 농촌진흥청 주관 인지도와 매력도 조사결과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종합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농촌 지역 1위로 선정돼,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우수 기관 상패를 받았다.
보성군은 농촌진흥청이 전국 151곳의 농촌지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 인지도 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보성군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 인지도?매력도 제고 종합 컨설팅 지원사업 결과 보고회’를 열었다.
한국생산성본부 김경회 전문위원은 “보성군은 종합인지도 부문 전국 1위라는 좋은 이미지임에 불구하고 매력도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인지도와 연계한 매력도 올리기 전략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고객 중심 시스템 구축과 관광 인프라 확충, 체험관광 프로그램의 차별화, 주민역량 강화 등 관광 산업 및 브랜드 관점에서 본 지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곁들어졌다.
한편 보성군은 농촌진흥청 주관 인지도와 매력도 조사결과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종합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농촌 지역 1위로 선정돼,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우수 기관 상패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