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창업 및 기업 활동 뒷받침할 터”
“장애인 창업 및 기업 활동 뒷받침할 터”
by 운영자 2011.12.12
한국장애경제인협회 광양지부 출범
지난 7일 광양읍 유림회관에서 한국장애경제인협회 광양지부(지부장 이동구)가 설립 출범을 알리는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박영근 한국장애경제인협회 중앙회장, 서기영 중앙회 상임이사, 전국의 지회,지부장, 박노신 광양시의회 의장 등 내외 귀빈 200여명이 참석해 한국장애경제인협회 광양지부 출범을 축하했다.
박영근 중앙회장은 “7400여 광양시 장애인의 창업과 기업 활동을 지원하고 경제인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축하했다.
한편 한국장애경제인협회는 지난 2006년 7월 제정된 ‘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해 중소기업청이 설립을 허가한 법정단체로 장애인기업의 창업지원(업종 선택, 입지 조사, 경영 능력 향상, 기술 개발, 보증 기관 활용, 금융기관 활용, 사업계획서 및 각종 서류 작성 대행 등)을 통해 장애인의 기업창출을 도모하며, 창업박람 행사 등의 지원 사업을 통해 성공사례와 각종 장애인 생산품을 소개하는 일을 한다.
지난 7일 광양읍 유림회관에서 한국장애경제인협회 광양지부(지부장 이동구)가 설립 출범을 알리는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박영근 한국장애경제인협회 중앙회장, 서기영 중앙회 상임이사, 전국의 지회,지부장, 박노신 광양시의회 의장 등 내외 귀빈 200여명이 참석해 한국장애경제인협회 광양지부 출범을 축하했다.
박영근 중앙회장은 “7400여 광양시 장애인의 창업과 기업 활동을 지원하고 경제인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축하했다.
한편 한국장애경제인협회는 지난 2006년 7월 제정된 ‘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해 중소기업청이 설립을 허가한 법정단체로 장애인기업의 창업지원(업종 선택, 입지 조사, 경영 능력 향상, 기술 개발, 보증 기관 활용, 금융기관 활용, 사업계획서 및 각종 서류 작성 대행 등)을 통해 장애인의 기업창출을 도모하며, 창업박람 행사 등의 지원 사업을 통해 성공사례와 각종 장애인 생산품을 소개하는 일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