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일어ㆍ중국어 명예통역관 11명 위촉
광양시, 일어ㆍ중국어 명예통역관 11명 위촉
by 운영자 2011.12.14
국제매화축제 등 국제행사시 필요한 통역 인력 확보
광양시는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외국어 능통자를 대상으로 지난 12일 시청에서 광양시 명예통역관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광양시명예통역관 위촉은 처음 국제행사로 치러지는 제15회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를 비롯해 각종 국제행사에 필요한 통역 인력 확보를 위한 것이다.
광양시명예통역관은 한국어-일본어 분야에 김은도(남), 하라 미에꼬(여), 아쿠자와 게이코(여), 조남국(남) 등 총 4명, 한국어-중국어 분야에 김광옥(여), 김경옥(여), 김송설(여), 이채숙(여), 이세복(여), 여동매(여), 진보라(여) 등 최종 7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내년 1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까지 2년 동안 각종 광양시 국제행사와 국제자매·우호도시 교류, 민간단체 또는 민간기업의 국제교류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현재 세계 13개의 항만도시와 자매·우호도시를 체결, 국제우호교류를 추진해오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가면서 다양한 언어권으로 명예통역관 위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의 광양시 항만통상과 797-2377
광양시는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외국어 능통자를 대상으로 지난 12일 시청에서 광양시 명예통역관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광양시명예통역관 위촉은 처음 국제행사로 치러지는 제15회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를 비롯해 각종 국제행사에 필요한 통역 인력 확보를 위한 것이다.
광양시명예통역관은 한국어-일본어 분야에 김은도(남), 하라 미에꼬(여), 아쿠자와 게이코(여), 조남국(남) 등 총 4명, 한국어-중국어 분야에 김광옥(여), 김경옥(여), 김송설(여), 이채숙(여), 이세복(여), 여동매(여), 진보라(여) 등 최종 7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내년 1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까지 2년 동안 각종 광양시 국제행사와 국제자매·우호도시 교류, 민간단체 또는 민간기업의 국제교류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현재 세계 13개의 항만도시와 자매·우호도시를 체결, 국제우호교류를 추진해오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가면서 다양한 언어권으로 명예통역관 위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의 광양시 항만통상과 797-23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