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2011 나눔과 감사의 자리’ 열어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2011 나눔과 감사의 자리’ 열어

by 운영자 2011.12.21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은 자원봉사자, 후원자, 협력기관 등 관계자를 초청, 지난 15일 순천 자금성 연회장에서 ‘2011 나눔과 감사의 자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학대피해아동을 돕기 위해 2011년 한 해 동안 뜻을 모아주신 자원봉사자, 사례판정위원회위원, 유관기관 및 협력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나눔과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2011년 한해 사업을 보고했다.

이번 행사에는 즐거운치과(김재광 원장), 우리온누리약국(정창주 약사) 등의 후원처와 가온그룹홈, 일곡양지병원, 법률구조공단 등 협력기관, 사례판정위원회 위원, 자원봉사자가 함께 모였다.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유길원 관장은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가운데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 협력기관들과 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하며 아동학대근절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