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올해 보통교부세 2598억원 … 도내 최다
순천시, 올해 보통교부세 2598억원 … 도내 최다
by 운영자 2012.01.05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현안사업 ‘탄력’
순천시가 올해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보통교부세를 도내에서 가장 많이 받게 돼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사업 등 현안사업 추진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받을 보통교부세가 지난해보다 90억원이 늘어난 2598억원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교부되는 보통교부세 2598억원은 올해 세입예산에 반영된 2474억원보다 124억원이 증액된 것이다.
이는 순천시 금년도 일반회계 6146억원의 42%를 차지하는 가장 비중 높은 재원으로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굵직한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안정, 녹색성장 등에 우선적으로 재원을 활용하여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주민 복지 서비스 증진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에서는 여수시가 2359억원, 나주시는 1989억원, 목포시 1325억원, 광양시 1159억원 순이다.
순천시가 올해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보통교부세를 도내에서 가장 많이 받게 돼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사업 등 현안사업 추진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받을 보통교부세가 지난해보다 90억원이 늘어난 2598억원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교부되는 보통교부세 2598억원은 올해 세입예산에 반영된 2474억원보다 124억원이 증액된 것이다.
이는 순천시 금년도 일반회계 6146억원의 42%를 차지하는 가장 비중 높은 재원으로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굵직한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안정, 녹색성장 등에 우선적으로 재원을 활용하여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주민 복지 서비스 증진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에서는 여수시가 2359억원, 나주시는 1989억원, 목포시 1325억원, 광양시 1159억원 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