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대기오염물질 저감 노력
광양만권 대기오염물질 저감 노력
by 운영자 2012.01.13
전남도·환경부ㆍ광양만권 17개 사업장 ‘환경협약’
전라남도와 환경부는 오늘(13일) 오후 2시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GS칼텍스(주) 여수공장 등 17개 사업장과 함께 지역 내 대기오염물질 저감 공동 노력을 위한 ‘광양만권 2단계 자발적 환경협약’을 체결한다.
광양만권 사업장은 2006~2010년 15개 사업장에서 2조3000억원을 투자해 지역 목표 기준을 초과 달성(13→15%)하는 등 대기오염 저감노력에 앞장서왔으며 앞으로도 개선 여지가 있다고 판단, 2단계 협약(2012∼2016)을 하게 된 것이다.
광양만권 2단계 자발적 환경협약에 따라 1단계에서 먼지,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3개 항목을 대상으로 저감노력을 기울여왔던 것을 보다 확대해 오존 생성 기여도가 큰 휘발성유기화합물(VOC) 항복을 추가해 저감하게 된다.
2단계 자발적환경 협약기간(2012∼2016)중 대기오염물질 저감목표는 먼지, 질소산화물, 황산화물은 17개 참여 사업장에서 광양만권 2008년 총배출량(15만4043톤)의 13%인 2만28톤이다. 이는 참여 사업장(17개소) 총배출량(10만4725톤)의 19% 수준이다.
또한 VOC(휘발성유기화합물)는 10개 참여사업장 2008년 배출량(741톤)의 30%인 225톤을 저감하고, VOC 저감시설인 비산배출원관리시스템(LDAR) 등을 설치하게 된다.
협약 기간 중 17개 참여 사업장에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저감을 위해 환경예산 약 3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등은 광양만권 2단계 자발적 환경 협약의 효율적인 추진 및 관리를 위해 협약 참여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저감 이행 여부 확인 및 평가·분석을 매년 시행하게 된다.
또 협약에 참여한 사업장은 대기 오염물질 저감목표 달성을 위해 환경투자 등에 적극 노력하고 정부에서는 협약사업장이 대기 오염물질을 저감할 수 있도록 기술 및 재원지원, 부과금 감면, 우수 사업장 표창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전라남도와 환경부는 오늘(13일) 오후 2시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GS칼텍스(주) 여수공장 등 17개 사업장과 함께 지역 내 대기오염물질 저감 공동 노력을 위한 ‘광양만권 2단계 자발적 환경협약’을 체결한다.
광양만권 사업장은 2006~2010년 15개 사업장에서 2조3000억원을 투자해 지역 목표 기준을 초과 달성(13→15%)하는 등 대기오염 저감노력에 앞장서왔으며 앞으로도 개선 여지가 있다고 판단, 2단계 협약(2012∼2016)을 하게 된 것이다.
광양만권 2단계 자발적 환경협약에 따라 1단계에서 먼지,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3개 항목을 대상으로 저감노력을 기울여왔던 것을 보다 확대해 오존 생성 기여도가 큰 휘발성유기화합물(VOC) 항복을 추가해 저감하게 된다.
2단계 자발적환경 협약기간(2012∼2016)중 대기오염물질 저감목표는 먼지, 질소산화물, 황산화물은 17개 참여 사업장에서 광양만권 2008년 총배출량(15만4043톤)의 13%인 2만28톤이다. 이는 참여 사업장(17개소) 총배출량(10만4725톤)의 19% 수준이다.
또한 VOC(휘발성유기화합물)는 10개 참여사업장 2008년 배출량(741톤)의 30%인 225톤을 저감하고, VOC 저감시설인 비산배출원관리시스템(LDAR) 등을 설치하게 된다.
협약 기간 중 17개 참여 사업장에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저감을 위해 환경예산 약 3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등은 광양만권 2단계 자발적 환경 협약의 효율적인 추진 및 관리를 위해 협약 참여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저감 이행 여부 확인 및 평가·분석을 매년 시행하게 된다.
또 협약에 참여한 사업장은 대기 오염물질 저감목표 달성을 위해 환경투자 등에 적극 노력하고 정부에서는 협약사업장이 대기 오염물질을 저감할 수 있도록 기술 및 재원지원, 부과금 감면, 우수 사업장 표창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