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설 앞두고 훈훈한 온정 잇따라
순천, 설 앞두고 훈훈한 온정 잇따라
by 운영자 2012.01.17
어려운 이웃에 쌀ㆍ성금ㆍ라면 등 전달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앞두고 순천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훈훈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순천시 별량면은 최근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사랑의 쌀 나눔이 전해졌다.
별량면 이장단협의회를 비롯한 7개 유관단체 및 친환경 쌀 재배 농가 등이 20kg 친환경 쌀 136포대를 관내 65개 경로당 및 홑몸어르신, 소년소녀 가정, 다문화 가정, 소외계층 등에 전달했다.
순천시 황전면 농업경영인회(대표 손영인)와 새마을부녀회, 황전제일교회 등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기탁, 관내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 가정 등에 전달했다.
황전면은 지난해 부녀회 김장김치 전달을 시작으로 연말 의용소방대 및 익명 단체의 사랑의 쌀 32포 전달, 관내 주민과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사랑의 쌀 15포 전달, 이반장협의회 70만원 상품권 전달 등 기부 릴레이가 계속되고 있다.
순천봉화라이온스클럽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나눔에 앞장섰다. 순천 봉화라이온스클럽(회장 이노욱)은 지난 13일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위해 라면 40박스를 전달했다.
이들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이 조금이나마 훈훈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라면을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순천시 왕조2동은 설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사랑 나눔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순천중앙신협 백미 10kg 50포와 금당제일교회 백미 20kg 50포, 남부제일교회 30만원, 쌍용자동차주식회사 순천정비소 20만원, 대성교회 20만원, 삼보전기 50만원 등 기부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별량면 이장단협의회를 비롯한 7개 유관단체 및 친환경 쌀 재배 농가 등이 20kg 친환경 쌀 136포대를 관내 65개 경로당 및 홑몸어르신, 소년소녀 가정, 다문화 가정, 소외계층 등에 전달했다.
순천시 황전면 농업경영인회(대표 손영인)와 새마을부녀회, 황전제일교회 등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기탁, 관내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 가정 등에 전달했다.
황전면은 지난해 부녀회 김장김치 전달을 시작으로 연말 의용소방대 및 익명 단체의 사랑의 쌀 32포 전달, 관내 주민과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사랑의 쌀 15포 전달, 이반장협의회 70만원 상품권 전달 등 기부 릴레이가 계속되고 있다.
순천봉화라이온스클럽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나눔에 앞장섰다. 순천 봉화라이온스클럽(회장 이노욱)은 지난 13일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위해 라면 40박스를 전달했다.
이들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이 조금이나마 훈훈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라면을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순천시 왕조2동은 설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사랑 나눔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순천중앙신협 백미 10kg 50포와 금당제일교회 백미 20kg 50포, 남부제일교회 30만원, 쌍용자동차주식회사 순천정비소 20만원, 대성교회 20만원, 삼보전기 50만원 등 기부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에 기증된 물품 및 성금은 왕조2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순천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순자)도 지난 신년 인사회에서 순천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지난해 연말부터 이어진 이웃 사랑의 마음이 설 명절까지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돕기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후원자 및 단체를 계속 발굴하고 또 연계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쓰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mh@sgsee.com]
순천시 관계자는 “지난해 연말부터 이어진 이웃 사랑의 마음이 설 명절까지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돕기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후원자 및 단체를 계속 발굴하고 또 연계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쓰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mh@sgse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