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순천∼여수간 자동차 전용도로 임시개통
20일 순천∼여수간 자동차 전용도로 임시개통
by 운영자 2012.01.18
25일 오후 4시까지만 한시적 운영
설 고향 가는 길이 편해진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순천에서 여수를 연결하는 자동차 전용 도로 일부 구간이 설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임시 개통된다고 밝혔다.
임시 개통구간은 해룡면 신대리에서 여수시 소라면 덕양리까지 17.36km로 1월 20일 오후 2시부터 1월 25일 오후 4시까지이다.
순천∼여수간 자동차 전용도로는 기존 국도 17호선(순천∼여수)의 선형 불량에 따른 대형사고와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2005년 착수하여 현재 공정이 85%로 올해 3월말까지 완전 개통할 예정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에서 여수 방면을 이용하고자 할 경우 성가롤로병원 앞 국도2호선, 순천∼완주고속도로 동순천IC, 해룡 성산리 검단IC, 해룡면 월전리 해룡 IC를 이용하면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이 될 것”이라고 협조를 당부했다.
설 고향 가는 길이 편해진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순천에서 여수를 연결하는 자동차 전용 도로 일부 구간이 설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임시 개통된다고 밝혔다.
임시 개통구간은 해룡면 신대리에서 여수시 소라면 덕양리까지 17.36km로 1월 20일 오후 2시부터 1월 25일 오후 4시까지이다.
순천∼여수간 자동차 전용도로는 기존 국도 17호선(순천∼여수)의 선형 불량에 따른 대형사고와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2005년 착수하여 현재 공정이 85%로 올해 3월말까지 완전 개통할 예정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에서 여수 방면을 이용하고자 할 경우 성가롤로병원 앞 국도2호선, 순천∼완주고속도로 동순천IC, 해룡 성산리 검단IC, 해룡면 월전리 해룡 IC를 이용하면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이 될 것”이라고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