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도축장 등 설 명절 도축장 연장 운영
순천도축장 등 설 명절 도축장 연장 운영
by 운영자 2012.01.19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는 육류 소비 성수기인 설 명절을 맞아 신선하고 안전한 국내산 육류를 원활히 공급하기 위해 도내 전 도축장에 대해 작업시간을 연장하고 휴일에도 도축검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남축산위생사업소는 설 성수기 도축물량과 함께 최근 소 값 하락과 암소도태장려금 지원정책 등의 영향으로 최근 도축물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7일 전남도 내 도축장의 하루 도축 수는 소 472마리, 돼지 3404마리로 2011년 일 평균 도축 수에 비해 소 93%, 돼지 4%가 늘었다. 16일에는 소 791마리, 돼지 4602마리로 평소보다 소 245%, 돼지 39% 늘어난 도축물량을 소화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21일까지는 도축물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도축장을 새벽 5시에 개장하고 있으며 명절 전 토·일요일은 물론 연휴 첫날인 22일에도 도축검사 공무원을 배치해 안전 축산물 공급은 물론 소 값 안정을 위한 정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전남축산위생사업소는 설 성수기 도축물량과 함께 최근 소 값 하락과 암소도태장려금 지원정책 등의 영향으로 최근 도축물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7일 전남도 내 도축장의 하루 도축 수는 소 472마리, 돼지 3404마리로 2011년 일 평균 도축 수에 비해 소 93%, 돼지 4%가 늘었다. 16일에는 소 791마리, 돼지 4602마리로 평소보다 소 245%, 돼지 39% 늘어난 도축물량을 소화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21일까지는 도축물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도축장을 새벽 5시에 개장하고 있으며 명절 전 토·일요일은 물론 연휴 첫날인 22일에도 도축검사 공무원을 배치해 안전 축산물 공급은 물론 소 값 안정을 위한 정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