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ㆍ낙안읍성, CNN 선정 ‘한국에서 가봐야 할 곳’
순천만ㆍ낙안읍성, CNN 선정 ‘한국에서 가봐야 할 곳’
by 운영자 2012.01.25
순천만과 낙안읍성이 미국의 뉴스전문 채널 CNN이 선정한 한국의 가볼만 한 곳 50곳에 선정됐다.
순천만과 낙안읍성은 “CNN이 ‘지역을 보고, 세계를 경험한다(Local Insights, Global Experiences)'를 주제로 2009년 출범시킨 아시아 문화매체 정보사이트 CNN GO를 통해 ’한국에서 가봐야 할 아름다운 50곳‘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계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은 광활한 갯벌과 작은 섬, 나지막한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옛 사람들의 숨결이 살아 있는 민속마을 낙안읍성은 선조들의 정취가 살아있는 초가집과 객사, 관아, 동헌 등이 온전히 보존돼 있으며 600년 전 조선 읍성의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다.
순천만과 낙안읍성은 “CNN이 ‘지역을 보고, 세계를 경험한다(Local Insights, Global Experiences)'를 주제로 2009년 출범시킨 아시아 문화매체 정보사이트 CNN GO를 통해 ’한국에서 가봐야 할 아름다운 50곳‘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계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은 광활한 갯벌과 작은 섬, 나지막한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옛 사람들의 숨결이 살아 있는 민속마을 낙안읍성은 선조들의 정취가 살아있는 초가집과 객사, 관아, 동헌 등이 온전히 보존돼 있으며 600년 전 조선 읍성의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