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과수농가에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
순천 과수농가에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
by 운영자 2012.01.31
400ha 과수원 1억8000만원 … 농가 부담액 20%
순천시는 태풍, 우박 등 자연 재해로 인한 과수농가의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을 추진하고자 400ha의 과수원에 농작물 재해 보험료 1억8000만원을 지원한다.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할 품목은 사과, 배, 복숭아, 포도, 감귤, 단감, 떫은 감, 참다래, 매실 등이며 과수원 면적이 1000㎡이상으로 보험가입 금액이 300만원 이상인 과수원 경작 농업인이면 지역농협 및 품목조합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보험료의 80%를 지원하고 농가에서 20%만 부담하면 된다. 매년 복숭아, 매실은 11월에서 12월, 단감, 떫은 감, 배 등은 3월에서 4월경에 가입해야 한다. 한편, 지난해 태풍으로 인한 낙과 피해 보상금으로 236명이 11억여원을 수령했다.
순천시는 태풍, 우박 등 자연 재해로 인한 과수농가의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을 추진하고자 400ha의 과수원에 농작물 재해 보험료 1억8000만원을 지원한다.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할 품목은 사과, 배, 복숭아, 포도, 감귤, 단감, 떫은 감, 참다래, 매실 등이며 과수원 면적이 1000㎡이상으로 보험가입 금액이 300만원 이상인 과수원 경작 농업인이면 지역농협 및 품목조합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보험료의 80%를 지원하고 농가에서 20%만 부담하면 된다. 매년 복숭아, 매실은 11월에서 12월, 단감, 떫은 감, 배 등은 3월에서 4월경에 가입해야 한다. 한편, 지난해 태풍으로 인한 낙과 피해 보상금으로 236명이 11억여원을 수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