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중소기업 평균가동률 하락
전남 중소기업 평균가동률 하락
by 운영자 2012.02.02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영태)는 지난해 12월 전남 중소기업 평균가동률이 70.8%로 전월(71.2%)에 비해 0.4%P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상가동률(80%)에는 미치지 못하고 전국 평균가동률 72.1%보다 1.3%P 낮은 것이다. 기업규모별로는 소기업(70.4%→72.1%)은 상승한 반면 중기업(77.1%→76.7%)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중소기업의 생산설비 평균가동률은 중소제조업 107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관계자는 “국외적으로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가상승, 국내적으로 지역 내 일부 대기업 납품물량 감소와 내수부진, 소비심리지수하락 등이 지속되고 있어 중소기업 가동률의 하락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정상가동률(80%)에는 미치지 못하고 전국 평균가동률 72.1%보다 1.3%P 낮은 것이다. 기업규모별로는 소기업(70.4%→72.1%)은 상승한 반면 중기업(77.1%→76.7%)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중소기업의 생산설비 평균가동률은 중소제조업 107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관계자는 “국외적으로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가상승, 국내적으로 지역 내 일부 대기업 납품물량 감소와 내수부진, 소비심리지수하락 등이 지속되고 있어 중소기업 가동률의 하락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