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동천 정비로 ‘생태 하천’ 탈바꿈
광양 동천 정비로 ‘생태 하천’ 탈바꿈
by 운영자 2012.02.07
전남도, 하천 및 재해예방사업 2800억원 투입
광양 동천이 하천환경 조성 사업을 진행한다. 순천 동외동 지역도 빗물저장시설 설치사업이 진행된다.
전라남도는 올해 하천 및 재해예방사업비로 2800억여원을 투입,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생태하천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10개 단위사업 528개 지구에 총 2895억원의 예산을 들여 광양 동천, 순천 동외동 지구를 비롯해 영광 묘량천, 나주천, 해남 방춘천 등을 정비한다.
한편 전남도는 하천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친환경 전남의 지역 이미지를 높이고 매년 반복되는 여름철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영농기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은 물론 생태계가 복원되는 자연친화적 하천 환경정비를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 동천이 하천환경 조성 사업을 진행한다. 순천 동외동 지역도 빗물저장시설 설치사업이 진행된다.
전라남도는 올해 하천 및 재해예방사업비로 2800억여원을 투입,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생태하천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10개 단위사업 528개 지구에 총 2895억원의 예산을 들여 광양 동천, 순천 동외동 지구를 비롯해 영광 묘량천, 나주천, 해남 방춘천 등을 정비한다.
한편 전남도는 하천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친환경 전남의 지역 이미지를 높이고 매년 반복되는 여름철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영농기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은 물론 생태계가 복원되는 자연친화적 하천 환경정비를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