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 재해위험지구 정비 120억 소요 예상

광양 재해위험지구 정비 120억 소요 예상

by 운영자 2012.02.10

예산 확보 위해 ‘총력’

광양시는 지난 8일 이성웅 시장 주재로 2013년도 국고건의사업 발굴 보고회를 갖고,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하자고 다짐했다.

광양시 내년도 국고건의사업은 총 98건, 7409억원(국비 6312억원)이며, 이중 신규사업 및 공모사업은 36건, 775억원(국비 369억원)이다.

내년도 국고건의 주요 신규사업은 ▲광양 도월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120억) 등 재해관련사업 ▲옥룡 내천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공사(22억) 등 하수도사업 ▲구 남해고속도로 섬진강교 보수보강사업(86억) 등 인근시군 연계사업 ▲지역전략식품육성사업 등 공모사업(25억) ▲경전선 폐선부지 녹색문화공간 조성사업(500억) 등이 있다.

광양시는 3∼4월 전라남도, 5∼6월 중앙부처, 7∼9월 기획재정부, 10∼12월 국회 등 정부예산 순기에 맞춰 국고건의사업 활동을 펼치며, 시장을 비롯한 모든 간부공무원이 한발 앞선 활동과 부서간 업무추진을 통해 업무성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