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도 화재 발생 159건 증가
지난해 전남도 화재 발생 159건 증가
by 운영자 2012.02.20
전라남도 소방본부가 매년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 및 화재 발생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노후건축물이나 절개지 등 붕괴 우려가 있는 곳을 꼼꼼히 살피고 논·밭두렁 태우기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17일 전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소방활동을 분석한 결과 해빙기 구조·구급활동이 전년보다 640건(6%) 증가했으며 봄철 화재 또한 464건으로 전년보다 159건(34.3%) 이상 발생했다.
이는 기온이 영상과 영하로 변동하면서 얼었던 땅과 얼음이 취약해져 일어나는 붕괴 등 안전사고와 봄철 건조한 날씨에 논·밭두렁 태우기로 인한 화재가 많이 발생한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박청웅 전남도 소방본부장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지역에 대한 일제점검 및 논·밭두렁 소각행위에 대한 계도·예찰활동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7일 전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소방활동을 분석한 결과 해빙기 구조·구급활동이 전년보다 640건(6%) 증가했으며 봄철 화재 또한 464건으로 전년보다 159건(34.3%) 이상 발생했다.
이는 기온이 영상과 영하로 변동하면서 얼었던 땅과 얼음이 취약해져 일어나는 붕괴 등 안전사고와 봄철 건조한 날씨에 논·밭두렁 태우기로 인한 화재가 많이 발생한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박청웅 전남도 소방본부장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지역에 대한 일제점검 및 논·밭두렁 소각행위에 대한 계도·예찰활동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