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매년 2월 28일 ‘흑두루미의 날’ 지정 검토
순천시, 매년 2월 28일 ‘흑두루미의 날’ 지정 검토
by 운영자 2012.02.29
순천시는 지난 28일부터 오늘(29일)까지 1박2일 동안 ‘순천만 흑두루미의 날’ 지정을 위한 사전행사를 갖는다.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만 흑두루미의 날’ 지정은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이며,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흑두루미를 보호하고 겨울 생태체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게 된 것으로 천연기념물 228호인 흑두루미의 지정번호와 도래시기 등을 고려해 매년 2월 28일을 ‘순천만 흑두루미의 날’로 지정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사전행사는 흑두루미를 주제로 특화시킨 ‘1박2일 순천만 흑두루미 여행’, ‘흑두루미 스토리텔링’, ‘즉석사진 이벤트’, ‘흑두루미 탐조체험’, ‘두루미 종이인형 만들기’, ‘흑두루미 사진전’ 등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한편, 순천만은 우리나라 유일의 흑두루미 월동지로 올 겨울은 역대 최대인 630여마리의 흑두루미들이 찾아와 매년 10월 중순에 도래하여 이듬해 3월 말까지 머문다.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만 흑두루미의 날’ 지정은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이며,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흑두루미를 보호하고 겨울 생태체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게 된 것으로 천연기념물 228호인 흑두루미의 지정번호와 도래시기 등을 고려해 매년 2월 28일을 ‘순천만 흑두루미의 날’로 지정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사전행사는 흑두루미를 주제로 특화시킨 ‘1박2일 순천만 흑두루미 여행’, ‘흑두루미 스토리텔링’, ‘즉석사진 이벤트’, ‘흑두루미 탐조체험’, ‘두루미 종이인형 만들기’, ‘흑두루미 사진전’ 등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한편, 순천만은 우리나라 유일의 흑두루미 월동지로 올 겨울은 역대 최대인 630여마리의 흑두루미들이 찾아와 매년 10월 중순에 도래하여 이듬해 3월 말까지 머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