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제철소, 축구꿈나무 육성기금 2500만원 지원

광양제철소, 축구꿈나무 육성기금 2500만원 지원

by 운영자 2012.03.06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준식)는 지난 4일 전남드래곤즈 홈 개막전에서 향토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5개 학교에게 기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

김준식 광양제철소장은 이날 강원FC와의 개막전 하프타임 때에 축구 꿈나무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광양여고를 비롯해 중앙초등학교, 광양중학교, 광영중학교, 경남 남해 해성고교 학교장에게 각각 500만원씩의 기금을 전달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1997년부터 ‘향토 축구 꿈나무 육성 기금’을 준비, 지역 축구의 활성화와 선수들의 전력 향상에 기여해 왔다.

김 소장은 “우리 지역의 축구 꿈나무들이 지역을 빛내고, 크게는 우리나라의 축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유소년 축구 선수 육성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