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노후 공동주택에 재활용 수집장 설치 추진
광양시, 노후 공동주택에 재활용 수집장 설치 추진
by 운영자 2012.03.07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 생활환경 개선 기대
광양시는 노후 공동주택에 재활용품 수집장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광양시는 신축되는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시 사업주에게 재활용품 수집장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으나, 노후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별도의 수집장이 없어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 배출 장소가 비위생적이고 비가림시설이 없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키로 했다.
올해 재활용품 수집장 설치 대상은 사용검사일을 기준으로 노후 공동주택과 시민의 소리 건의 등 적극적으로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을 우선으로 하고 내년인 2013년까지 모든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설치대상은 50세대 이상 거주하는 총 55개 공동주택이며 올해 22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자해 재활용품 수집장 100개소를 설치하게 된다.
한편 광양시에서는 지난 2월에 설치대상 공동주택별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사업설명회를 개최, 오는 3월 초까지 공동주택관리사무소로부터 설치의향서를 접수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사진설명 -노후 공동주택에 추진되는 재활용수집장.
올해 재활용품 수집장 설치 대상은 사용검사일을 기준으로 노후 공동주택과 시민의 소리 건의 등 적극적으로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을 우선으로 하고 내년인 2013년까지 모든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설치대상은 50세대 이상 거주하는 총 55개 공동주택이며 올해 22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자해 재활용품 수집장 100개소를 설치하게 된다.
한편 광양시에서는 지난 2월에 설치대상 공동주택별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사업설명회를 개최, 오는 3월 초까지 공동주택관리사무소로부터 설치의향서를 접수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사진설명 -노후 공동주택에 추진되는 재활용수집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