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병만, 광양월드아트서커스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
개그맨 김병만, 광양월드아트서커스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
by 운영자 2012.03.09
개그맨 김병만씨가 ‘2012 광양 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광양시는 지난 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그맨 김병만씨를 광양 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수여했다.
이성웅 광양시장은 “개그맨 김병만씨의 이미지가 쉼 없는 끈기, 근면성을 바탕으로 인간의 육체를 극한까지 활용하는 서커스와 일맥상통하기 때문에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며 환영인사를 전했다. 또한 “광양 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앞으로 광양이 아트서커스의 메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에 참석한 김병만은 “전 세계 진정한 서커스의 달인들이 펼치는 환상적인 공연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밝히며 “달인으로서 2012 광양 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양 서커스 페스티벌은 여수엑스포 기간에 맞춰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93일간 광양항 국제여객터미널 뒤편에서 열린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광양 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 홈페이지 (www.circusfestiva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성웅 광양시장은 “개그맨 김병만씨의 이미지가 쉼 없는 끈기, 근면성을 바탕으로 인간의 육체를 극한까지 활용하는 서커스와 일맥상통하기 때문에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며 환영인사를 전했다. 또한 “광양 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앞으로 광양이 아트서커스의 메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에 참석한 김병만은 “전 세계 진정한 서커스의 달인들이 펼치는 환상적인 공연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밝히며 “달인으로서 2012 광양 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양 서커스 페스티벌은 여수엑스포 기간에 맞춰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93일간 광양항 국제여객터미널 뒤편에서 열린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광양 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 홈페이지 (www.circusfestiva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