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 목욕탕 상습절도 60대 구속
보성경찰, 목욕탕 상습절도 60대 구속
by 운영자 2012.03.14
보성경찰서는 12일 목욕탕 여탕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김모(62•여)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8시 20분께 보성군 벌교읍 한 목욕탕에서 주위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ㄱ(57•여)씨의 옷장 열쇠로 옷장을 열어 금반지와 현금, 핸드폰 등을 훔치는 등 보성, 순천, 여수에서 8회에 걸쳐 총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털어 온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충남 당진의 아들 집에서 거주하며 고향인 순천에 내려 올 때마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8시 20분께 보성군 벌교읍 한 목욕탕에서 주위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ㄱ(57•여)씨의 옷장 열쇠로 옷장을 열어 금반지와 현금, 핸드폰 등을 훔치는 등 보성, 순천, 여수에서 8회에 걸쳐 총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털어 온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충남 당진의 아들 집에서 거주하며 고향인 순천에 내려 올 때마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