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백운산 서울대 무상양도 보류 간담회 열려
13일 백운산 서울대 무상양도 보류 간담회 열려
by 운영자 2012.03.14
“백운산, 서울대 무상양도 절대 안돼”
오는 13일 광양시에서 백운산 서울대 무상양도 관련 간담회가 열렸다. 광양시는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심의 T/F팀 6명이 백운산 서울대 무상 양도와 관련 지역민들의 의견 수렴차 13일 광양시를 방문하고 이성웅 광양시장, 우윤근 국회의원, 박노신 광양시의회 의장을 시장실에서 동시에 면담했다”고 밝혔다.
또 “이 자리에서 이성웅 광양시장 등은 백운산 서울대 무상양도 반대 광양시의 공식 입장을 강력히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정부의 T/F팀 일행은 광양시청 상황실에서 백운산 지키기 시민행동 및 지리산 찾아오기 군민행동 대표, 광양 구례 관계공무원 8명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민의 의견을 청취한 후 백운산 추산시험장과 지리산 피아골 등 현장을 둘러볼 계획이며 4월 총선 이후 정부의 최종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대 법인화와 관련해 지난해 6월부터 백운산 지키기 시민행동 단체를 결성한 후 서울대 앞에서 백운산 서울대 무상양도 반대시위를 진행했고 국회에서 백운산 무상양도 반대 토론회 등 꾸준한 반대 운동을 펼쳐, 정부가 백운산 무상양도를 보류토록 했다.
오는 13일 광양시에서 백운산 서울대 무상양도 관련 간담회가 열렸다. 광양시는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심의 T/F팀 6명이 백운산 서울대 무상 양도와 관련 지역민들의 의견 수렴차 13일 광양시를 방문하고 이성웅 광양시장, 우윤근 국회의원, 박노신 광양시의회 의장을 시장실에서 동시에 면담했다”고 밝혔다.
또 “이 자리에서 이성웅 광양시장 등은 백운산 서울대 무상양도 반대 광양시의 공식 입장을 강력히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정부의 T/F팀 일행은 광양시청 상황실에서 백운산 지키기 시민행동 및 지리산 찾아오기 군민행동 대표, 광양 구례 관계공무원 8명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민의 의견을 청취한 후 백운산 추산시험장과 지리산 피아골 등 현장을 둘러볼 계획이며 4월 총선 이후 정부의 최종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대 법인화와 관련해 지난해 6월부터 백운산 지키기 시민행동 단체를 결성한 후 서울대 앞에서 백운산 서울대 무상양도 반대시위를 진행했고 국회에서 백운산 무상양도 반대 토론회 등 꾸준한 반대 운동을 펼쳐, 정부가 백운산 무상양도를 보류토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