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영상센터․광양 예술치료학회, 지역특성화 사업 선정
순천영상센터․광양 예술치료학회, 지역특성화 사업 선정
by 운영자 2012.03.21
전남문예재단, 총 15개 단체에 2억4200만원 지원
순천시 영상미디어센터와 극단 풍화, 광양 (사)한국예술치료학회 전남2지부 등 전남지역 15개 단체가 올해 전남문화예술재단으로부터 2억 4200만원의 지원을 받는다.
이들 단체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전남문화예술재단이 함께 주관하는 올해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사업에 공모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남지역 41개 단체가 참여해 15개 업체가 선정돼 2.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18일 전남문화예술재단에 따르면 이 가운데 화순 (사)누림, 신안 (사)다도해문화예술교육원, 순천 극단풍화, 나주문화원, 고흥 남포미술관, 담양 대담미술관, 목포문화연대, 보성문화원,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영광 우도농악보존회 등 10개 단체는 올해 신규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또 지난해부터 지원받은 광양 (사)한국예술치료학회 전남2지부, 화순 교육문화공동체 느티나무, 목포 극단갯돌, 담양 놀이패 신명, 화순 문화공동체 아우름 등 5개 단체는 올해도 지원받는다.
전남문화예술재단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우수한 우리 문화를 찾아내고 다른 지역과 차별되는 지역특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벌이겠다”고 말했다.
이들 단체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전남문화예술재단이 함께 주관하는 올해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사업에 공모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남지역 41개 단체가 참여해 15개 업체가 선정돼 2.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18일 전남문화예술재단에 따르면 이 가운데 화순 (사)누림, 신안 (사)다도해문화예술교육원, 순천 극단풍화, 나주문화원, 고흥 남포미술관, 담양 대담미술관, 목포문화연대, 보성문화원,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영광 우도농악보존회 등 10개 단체는 올해 신규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또 지난해부터 지원받은 광양 (사)한국예술치료학회 전남2지부, 화순 교육문화공동체 느티나무, 목포 극단갯돌, 담양 놀이패 신명, 화순 문화공동체 아우름 등 5개 단체는 올해도 지원받는다.
전남문화예술재단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우수한 우리 문화를 찾아내고 다른 지역과 차별되는 지역특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벌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