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불법 성인게임장 운영자 입건
광양 불법 성인게임장 운영자 입건
by 운영자 2012.03.22
전남경찰청은 21일 불법 성인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위반)로 업주 천모(35)씨와 환전상 김모(29)씨를 입건했다.
천씨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광양시 중동에서 불법 성인 게임장을 운영하며 환전상 천씨를 통해 게임 점수를 현금으로 환전해 주고 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천씨는 특정 시간대에 게임장 출입이 잦은 단골들에게만 환전해 주는 방식으로 단속망을 피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천씨의 업소에서 게임기 60대와 현금 670만원을 압수했다. 경찰은 전남 지역에서 26곳의 성인 게임장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불법 영업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천씨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광양시 중동에서 불법 성인 게임장을 운영하며 환전상 천씨를 통해 게임 점수를 현금으로 환전해 주고 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천씨는 특정 시간대에 게임장 출입이 잦은 단골들에게만 환전해 주는 방식으로 단속망을 피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천씨의 업소에서 게임기 60대와 현금 670만원을 압수했다. 경찰은 전남 지역에서 26곳의 성인 게임장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불법 영업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