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어린이 현장 체험학습 ‘다채’
보성 어린이 현장 체험학습 ‘다채’
by 운영자 2012.03.23
“치킨, 햄버거보다 김치 더 많이 먹을래요!”
“치킨이랑 햄버거랑 피자, 빵을 더 좋아했는데 이제 김치를 많이 먹을래요!”
“김치가 우리 몸에 이렇게 좋은지 배웠어요!”
지난 3월 10일 보성관내 아동들이 광주 김치타운을 찾았다.
청암대학교 사회복지사업단이 보성군 지역사회투자사업으로 실시하는 ‘꿈꾸는 토요일! 어린이 현장체험 프로젝트’는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2차례씩 진행된다.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에 길들여진 아이들은 우리나라 전통음식 중 대표적 발효식품인 김치의 우수성과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김치의 우수성을 살펴봤다. 또한 올바른 식습관을 권장하기 위한 김치 만들기 체험활동도 진행됐다.
요리사처럼 앞치마를 두르고 무를 손질한 후 모양틀로 무를 찍어내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함박 웃음꽃이 피어난다. 찍어낸 무에 양념을 만들어 버무리고 아삭한 무를 서로의 입에 넣어주며 아이들은 즐거운 체험활동이 마무리됐다.
청암대학교 사회복지사업단이 보성군 지역사회투자사업으로 실시하는 이번 체험활동은 8~16세 이하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고흥우주체험센터, 진주성견학, 야구경기관람, F-1 관람 등 다양한 역사문화 탐방 및 문화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가치관의 확립 및 정서함양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은 보성관내 거주, 전국 평균소득 100% 이하 가구 아동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매월 20일까지 각 면ㆍ읍사무소에서 접수를 받는다. 프로그램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청암대학교 사회복지사업단 ☎740-7386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치가 우리 몸에 이렇게 좋은지 배웠어요!”
지난 3월 10일 보성관내 아동들이 광주 김치타운을 찾았다.
청암대학교 사회복지사업단이 보성군 지역사회투자사업으로 실시하는 ‘꿈꾸는 토요일! 어린이 현장체험 프로젝트’는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2차례씩 진행된다.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에 길들여진 아이들은 우리나라 전통음식 중 대표적 발효식품인 김치의 우수성과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김치의 우수성을 살펴봤다. 또한 올바른 식습관을 권장하기 위한 김치 만들기 체험활동도 진행됐다.
요리사처럼 앞치마를 두르고 무를 손질한 후 모양틀로 무를 찍어내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함박 웃음꽃이 피어난다. 찍어낸 무에 양념을 만들어 버무리고 아삭한 무를 서로의 입에 넣어주며 아이들은 즐거운 체험활동이 마무리됐다.
청암대학교 사회복지사업단이 보성군 지역사회투자사업으로 실시하는 이번 체험활동은 8~16세 이하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고흥우주체험센터, 진주성견학, 야구경기관람, F-1 관람 등 다양한 역사문화 탐방 및 문화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가치관의 확립 및 정서함양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은 보성관내 거주, 전국 평균소득 100% 이하 가구 아동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매월 20일까지 각 면ㆍ읍사무소에서 접수를 받는다. 프로그램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청암대학교 사회복지사업단 ☎740-7386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