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도서관 ‘작가와 함께 문학 깊이 읽기’ 진행
광양도서관 ‘작가와 함께 문학 깊이 읽기’ 진행
by 운영자 2012.03.28
광양시는 지난 22일 광양시립중앙도서관에서 이승우 조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를 초청, 작가와 함께 문학작품 깊이 읽기 특강을 실시했다.
‘소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라는 논제로 두 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특강은 지역 독서동아리 회원들과 광양고, 제철고 문예창작반 학생들이 참여, 다양한 문학 작품 제시를 통해 즐거운 문학 향유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는 4월 26일 실시될 제2강은 ‘소설은 현실을 어떻게 반영하는가’라는 논제로 추천도서는 최윤의 ‘오릭맨스티’와 강영숙의 ‘아령하는 밤’이다.
특강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제시된 두 권의 도서를 읽고 시립중앙도서관 문화교실(3층)로 오면 된다. 자세한 일정과 추천도서 목록은 도서관 홈페이지(lib.gwangyang.go.kr) 공지사항 및 시립중앙도서관 ☎797-386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라는 논제로 두 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특강은 지역 독서동아리 회원들과 광양고, 제철고 문예창작반 학생들이 참여, 다양한 문학 작품 제시를 통해 즐거운 문학 향유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는 4월 26일 실시될 제2강은 ‘소설은 현실을 어떻게 반영하는가’라는 논제로 추천도서는 최윤의 ‘오릭맨스티’와 강영숙의 ‘아령하는 밤’이다.
특강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제시된 두 권의 도서를 읽고 시립중앙도서관 문화교실(3층)로 오면 된다. 자세한 일정과 추천도서 목록은 도서관 홈페이지(lib.gwangyang.go.kr) 공지사항 및 시립중앙도서관 ☎797-386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