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틸플라워, 광양 신금산단 입주 계약 체결
(주)스틸플라워, 광양 신금산단 입주 계약 체결
by 운영자 2012.03.30
지난 28일 (주)스틸플라워가 광양신금산단개발(주)와 공장부지 5만㎡를 매입 계약하고 입주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체제에 들어감으로써 광양지역에 후판소재 철 가공 및 제조 기업들의 연쇄적인 입주가 기대되고 있다.
(주)스틸플라워는 후판을 사용해 송유관, 해양플랜트, 조선기자재로 두루 쓰이는 후육강관이라는 대형 파이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석유, 가스개발산업의 시장규모가 확장되고 있어 사업전망이 밝다.
한편 광양시는 신금산단 조성사업의 조기완공 및 분양을 위해 기반시설지원금 45억원을 확보, 지난해 12월부터 T/F팀을 구성하여 배수박스, 신호등 가로수 등 기반시설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투자유치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11년 3월 POSCO 광양후판공장 준공에 이어 후판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철강 가공기업인 (주)스틸플라워가 입주함으로써 신금산단의 조기분양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3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스틸플라워는 후판을 사용해 송유관, 해양플랜트, 조선기자재로 두루 쓰이는 후육강관이라는 대형 파이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석유, 가스개발산업의 시장규모가 확장되고 있어 사업전망이 밝다.
한편 광양시는 신금산단 조성사업의 조기완공 및 분양을 위해 기반시설지원금 45억원을 확보, 지난해 12월부터 T/F팀을 구성하여 배수박스, 신호등 가로수 등 기반시설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투자유치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11년 3월 POSCO 광양후판공장 준공에 이어 후판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철강 가공기업인 (주)스틸플라워가 입주함으로써 신금산단의 조기분양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3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