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골약동, 주요 도로변 대형 화분·봄꽃 심기 나서
광양 골약동, 주요 도로변 대형 화분·봄꽃 심기 나서
by 운영자 2012.03.30
광양시 골약동(동장 조복현)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주민자치위원(위원장 강홍태)과 함께 주요도로변 대형화분과 가로화단에 봄꽃 심는 행사를 가졌다.
주민자치위원과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팬지, 패츄니아, 꽃잔디 5만본, 철쭉 550본, 남천 60본을 골약중학교 주변도로에 설치된 대형화분 30개와 제철로변, 군재도로변 가로화단 1,482㎡에 식재했다.
골약동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봄꽃 정취를 선사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심고 있으며, 앞으로 계절이 바뀔 때 마다 계절에 맞는 꽃을 심어 도심 속에서도 계절꽃을 감상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민자치위원과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팬지, 패츄니아, 꽃잔디 5만본, 철쭉 550본, 남천 60본을 골약중학교 주변도로에 설치된 대형화분 30개와 제철로변, 군재도로변 가로화단 1,482㎡에 식재했다.
골약동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봄꽃 정취를 선사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심고 있으며, 앞으로 계절이 바뀔 때 마다 계절에 맞는 꽃을 심어 도심 속에서도 계절꽃을 감상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