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4년째 소외계층 노인에 ‘간병사업’ 진행
광양제철소, 4년째 소외계층 노인에 ‘간병사업’ 진행
by 운영자 2012.04.02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4년째 간병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제 4기 무료 간병사업에 선발된 간병사 15명이 오는 5월 1일부터 수혜대상 가정을 주 1회씩 찾아 간병과 가사서비스를 함께 해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지난달 말 밝혔다.
광양제철소는 2006년부터 광양YWCA에 노인간병사업을 위탁해 간병사 인건비, 간병용품 구입비 등 간병사업에 필요한 전체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수혜자는 광양시 태인동, 광영동, 중마동 등에 거주하는 노인 인구 중에서 생활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일제강점기 피해자 등 320여명을 선정했다.
광양제철소는 제 4기 무료 간병사업에 선발된 간병사 15명이 오는 5월 1일부터 수혜대상 가정을 주 1회씩 찾아 간병과 가사서비스를 함께 해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지난달 말 밝혔다.
광양제철소는 2006년부터 광양YWCA에 노인간병사업을 위탁해 간병사 인건비, 간병용품 구입비 등 간병사업에 필요한 전체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수혜자는 광양시 태인동, 광영동, 중마동 등에 거주하는 노인 인구 중에서 생활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일제강점기 피해자 등 320여명을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