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세관, 순천대 학생 초청 ‘세관 체험’

광양세관, 순천대 학생 초청 ‘세관 체험’

by 운영자 2012.04.05

“수출입이 이렇게 진행되는구나”
광양세관(세관장 정종기)은 지난 3일 순천대학교 행정학과 학생 40명 및 교수를 초청해 세관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대학생들은 세관의 업무 등 전반적인 사항을 알 수 있는 영상을 살펴보고 수출입과정 등 세관업무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컨테이너 검사센터 및 주감시소를 방문해 컨테이너 검색 모습을 둘러봤다.

또한 광양항컨테이너부두와 철강제품의 메카인 광양제철소를 찾아 철광석 등 수입물품의 하역과 수출용 철강제품이 선적되고 있는 부두를 둘러봤다.

정종기 광양세관장은 “이번 세관 체험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일선 현장에서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습효과를 더욱 높이는 자리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