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경찰서 50대 경위, 음주운전 사고

광양경찰서 50대 경위, 음주운전 사고

by 운영자 2012.04.05

광양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음주 운전을 하던 중 접촉사고를 내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

3일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모 파출소에 근무하는 ㄱ(59)경위는 이날 오전 0시께 혈중 알코올 농도 0.124%의 만취 상태에서 프라이드 승용차를 타고 순천시 조례동 인근을 지나다 신호대기 중이던 앞 차량과 추돌했다.

사고 당시 ㄱ경위는 주간 근무를 마치고 모임에 참석했다가 귀가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광양경찰서 청문감사실은 ㄱ경위의 음주운전에 대해 조사 후 규정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