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강풍에 간판 및 가로수 사고 20여건
순천시, 강풍에 간판 및 가로수 사고 20여건
by 운영자 2012.04.05
순천소방서(서장 나윤환)는 지난 3일 순천지역에 최대 풍속이 초속 20m를 넘는 태풍수준의 강풍이 몰아치는 바람에 가로수가 넘어지고, 간판이 떨어지고 천막이 날아가는 등 119생활민원 출동이 20여건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하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순천소방서 대원들은 이날 오후 1시경 순천시 해룡면 소재 상가건물 3층에 설치된 간판이 강풍에 의해 심하게 흔들려 도로의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아찔한 상황에서 119구조대의 안전한 조치로 인명 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태풍에 버금가는 강풍이 몰아칠 때에는 건물 밖으로 나오는 것을 자제하고 건물 간판 등 구조물이 떨어지지 않도록 견고하게 설치하고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순천소방서 대원들은 이날 오후 1시경 순천시 해룡면 소재 상가건물 3층에 설치된 간판이 강풍에 의해 심하게 흔들려 도로의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아찔한 상황에서 119구조대의 안전한 조치로 인명 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태풍에 버금가는 강풍이 몰아칠 때에는 건물 밖으로 나오는 것을 자제하고 건물 간판 등 구조물이 떨어지지 않도록 견고하게 설치하고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