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상추 친환경 수경재배 ‘눈길’
광양시, 상추 친환경 수경재배 ‘눈길’
by 운영자 2012.04.05
광양시가 FTA에 적극 대응하고 농가 소득을 크게 향상시키는 소득 작목으로 기존 유리온실을 활용한 친환경 채소(상추) 담액수경재배사업의 적극 지원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광양시 에덴농장 박회봉 대표는 상추의 담액수경재배로 친환경(무농약) 재배와 연중 생산가능, 포기상추 판매 등 기존 시장과 차별화된 가능성을 확신하고, 지난해 말 자력으로 1,650㎡의 담액수경재배 시설을 설치하고 상추재배를 시작, 현재는 수확단계로 상품은 지역 하나로마트에 광주권은 농협연합사업단으로 본격 출하하고 있으며 친환경 농산물 전문 취급업체와 장기 납품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특히, 뿌리를 가진 포기 상품은 가정의 식탁 장식은 물론 신선도를 늘려주어 인기를 끌고 있다.
광양시 에덴농장 박회봉 대표는 상추의 담액수경재배로 친환경(무농약) 재배와 연중 생산가능, 포기상추 판매 등 기존 시장과 차별화된 가능성을 확신하고, 지난해 말 자력으로 1,650㎡의 담액수경재배 시설을 설치하고 상추재배를 시작, 현재는 수확단계로 상품은 지역 하나로마트에 광주권은 농협연합사업단으로 본격 출하하고 있으며 친환경 농산물 전문 취급업체와 장기 납품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특히, 뿌리를 가진 포기 상품은 가정의 식탁 장식은 물론 신선도를 늘려주어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