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교육청, 학부모 교육 통해 ‘학교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노력
광양교육청, 학부모 교육 통해 ‘학교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노력
by 운영자 2012.04.09
“바른 가정교육으로 학교폭력 줄인다”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홍) Wee센터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일환으로 광양시 초ㆍ중ㆍ고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개정된 학교폭력의 정의와 학교폭력 유형에 따른 예방 교육으로 진행된다.
학교폭력근절을 위해서는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더불어 가정에서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시켜 ‘밥상머리 교육’과 같은 가정의 역할 강화와 학부모의 현명한 대처가 학교폭력의 피해를 줄이는 해결방안이 될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의 경우 친구간의 사소한 장난이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도 교육했다.
한편 광양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는 학부모 교육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학교폭력의 실태를 다룬 최근 뉴스기사와 사례를 소개해 학교 폭력의 위험성과 대처 방안에 대해 보다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강요ㆍ강제적인 심부름(흔히 말하는 셔틀-빵셔틀, 와이파이 셔틀)’과 사이버 따돌림(SNS, 카톡을 이용한 괴롭힘)이 학교 폭력에 포함된다는 것과 학교폭력에 무관심한 방관자 역시 학교폭력의 피해자 혹은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인식변화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광양교육지원청 Wee센터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더불어,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월 1회 이상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hokkk@paran.com]
이번 부모교육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일환으로 광양시 초ㆍ중ㆍ고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개정된 학교폭력의 정의와 학교폭력 유형에 따른 예방 교육으로 진행된다.
학교폭력근절을 위해서는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더불어 가정에서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시켜 ‘밥상머리 교육’과 같은 가정의 역할 강화와 학부모의 현명한 대처가 학교폭력의 피해를 줄이는 해결방안이 될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의 경우 친구간의 사소한 장난이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도 교육했다.
한편 광양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는 학부모 교육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학교폭력의 실태를 다룬 최근 뉴스기사와 사례를 소개해 학교 폭력의 위험성과 대처 방안에 대해 보다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강요ㆍ강제적인 심부름(흔히 말하는 셔틀-빵셔틀, 와이파이 셔틀)’과 사이버 따돌림(SNS, 카톡을 이용한 괴롭힘)이 학교 폭력에 포함된다는 것과 학교폭력에 무관심한 방관자 역시 학교폭력의 피해자 혹은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인식변화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광양교육지원청 Wee센터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더불어,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월 1회 이상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hokkk@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