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원도심, 역사ㆍ문화 공간으로 조성
광양 원도심, 역사ㆍ문화 공간으로 조성
by 운영자 2012.04.16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 선정 … 1억5000만원 지원
광양시는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는 2012년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에 ‘광양읍 공공 공간·공공건축물 통합 마스터 플랜사업’이 선정,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2012년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은 통합된 공간 이미지 형성과 지역 경관 향상을 위한 공간 관리 방향 및 전략을 제시하는 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가 건축물, 공공 공간 디자인 및 경관 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계획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했다.
광양시는 이번 공모에 역사·문화를 갖춘 도심지 개발, 개발보다는 보존, 수목식재를 통한 녹색공간 조성, 기존 공공공간·공공건축물을 최대한 활용 및 연계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기본 방향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광양읍 공공공간·공공공간 마스터플랜’”이란 주제로 제출했다.
한편, 광양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정된 시범 사업에 대해서는 국가(국토해양부)로부터 금년에 마스터플랜(계획) 수립비 1억5000만원과 디자인 품질확보 및 계획의 일관성 유지를 위한 건축·도시·디자인 분야 등의 민간 전문가를 지원받고, 2, 3차년도에는 설계비 및 시공비를 지원 받을 예정이다.
한편 2012년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에 광양시를 비롯 부산시, 충주시, 울진군이 최종 선정됐다.
광양시는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는 2012년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에 ‘광양읍 공공 공간·공공건축물 통합 마스터 플랜사업’이 선정,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2012년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은 통합된 공간 이미지 형성과 지역 경관 향상을 위한 공간 관리 방향 및 전략을 제시하는 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가 건축물, 공공 공간 디자인 및 경관 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계획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했다.
광양시는 이번 공모에 역사·문화를 갖춘 도심지 개발, 개발보다는 보존, 수목식재를 통한 녹색공간 조성, 기존 공공공간·공공건축물을 최대한 활용 및 연계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기본 방향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광양읍 공공공간·공공공간 마스터플랜’”이란 주제로 제출했다.
한편, 광양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정된 시범 사업에 대해서는 국가(국토해양부)로부터 금년에 마스터플랜(계획) 수립비 1억5000만원과 디자인 품질확보 및 계획의 일관성 유지를 위한 건축·도시·디자인 분야 등의 민간 전문가를 지원받고, 2, 3차년도에는 설계비 및 시공비를 지원 받을 예정이다.
한편 2012년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에 광양시를 비롯 부산시, 충주시, 울진군이 최종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