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찾는 관광객수 늘다
순천 찾는 관광객수 늘다
by 운영자 2012.04.17
올 1/4분기, 전년 대비 38% 증가 … 선암사 증가율 가장 높아
순천시는 1/4분기 관광객 수를 집계한 결과 방문객이 73만6375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38%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관광지는 순천만, 낙안읍성, 선암사, 드라마촬영장 등 14개소로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은 33만9448명으로 지난해 대비 49% 증가율을 보였으며, 선암사는 7만9255명으로 9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관광 수용 태세 개선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시티(에코)투어의 활성화 및 내일로 여행객 증가가 관광객 증가에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오는 5월 12일부터 열리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각종 축제 등으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순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숙박 및 음식 서비스, 친절 교육 등 관광 수용 태세 개선 노력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1/4분기 관광객 수를 집계한 결과 방문객이 73만6375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38%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관광지는 순천만, 낙안읍성, 선암사, 드라마촬영장 등 14개소로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은 33만9448명으로 지난해 대비 49% 증가율을 보였으며, 선암사는 7만9255명으로 9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관광 수용 태세 개선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시티(에코)투어의 활성화 및 내일로 여행객 증가가 관광객 증가에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오는 5월 12일부터 열리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각종 축제 등으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순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숙박 및 음식 서비스, 친절 교육 등 관광 수용 태세 개선 노력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