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발포해수욕장 등 전남도 해변 조기 개장
고흥 발포해수욕장 등 전남도 해변 조기 개장
by 운영자 2012.04.18
전남도, 관광객 600만 시대 연다
전라남도는 17일 12개 시군과 해양경찰 등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해변활성화 전략 마련을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해변 이용객 600만명 유치를 위한 다양한 전략이 논의됐다.
이에 따라 오는 5월 개최되는 여수세계박람회를 찾는 관람객을 해변으로 유인하기 위해 5월 10일 여수시 일원 만성리 검은모래·모사금·방죽포·무술목·장등해변 등 6개 해변을 전국 최초로 개장한다.
또 5월 26~28일 석가탄신일 연휴를 겨냥해 도내 대표해변인 완도 신지명사십리, 신안 우전, 고흥 발포해변을 비롯한 15개 해변이 25일 조기 개장해 9월 16까지 116일간 최장기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시군에서는 지난해보다 20일 가량 빠른 해변 개장일에 맞춰 해변이용객에게 불편이 없도록 개장 전에 화장실·음수대·주차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정비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여수세계박람회 방문객을 해변으로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여수시는 박람회장에서 해변 간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키로 했으며, 고흥·보성·완도군은 여수세계박람회 입장권 소지자에게 해변 주차요금, 편의시설 이용료 등을 할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특히 해변이용객이 집중되는 7∼8월 중 전남 곳곳의 해수욕장 등에서는 해양레포츠 무료체험 등 지역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전라남도는 17일 12개 시군과 해양경찰 등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해변활성화 전략 마련을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해변 이용객 600만명 유치를 위한 다양한 전략이 논의됐다.
이에 따라 오는 5월 개최되는 여수세계박람회를 찾는 관람객을 해변으로 유인하기 위해 5월 10일 여수시 일원 만성리 검은모래·모사금·방죽포·무술목·장등해변 등 6개 해변을 전국 최초로 개장한다.
또 5월 26~28일 석가탄신일 연휴를 겨냥해 도내 대표해변인 완도 신지명사십리, 신안 우전, 고흥 발포해변을 비롯한 15개 해변이 25일 조기 개장해 9월 16까지 116일간 최장기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시군에서는 지난해보다 20일 가량 빠른 해변 개장일에 맞춰 해변이용객에게 불편이 없도록 개장 전에 화장실·음수대·주차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정비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여수세계박람회 방문객을 해변으로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여수시는 박람회장에서 해변 간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키로 했으며, 고흥·보성·완도군은 여수세계박람회 입장권 소지자에게 해변 주차요금, 편의시설 이용료 등을 할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특히 해변이용객이 집중되는 7∼8월 중 전남 곳곳의 해수욕장 등에서는 해양레포츠 무료체험 등 지역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