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헌옷 모아 이웃 돕는다
보성군, 헌옷 모아 이웃 돕는다
by 운영자 2012.04.18
재활용물품 수집 경진대회 열어 700만원 수익금 발생
새마을지도자보성군협의회(회장 문호진)와 보성군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남)에서는 최근 보성군차생산자조합 공한지에서 읍면별로 새마을 남·여지도자 및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R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 대회’를 개최했다.
3R은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발생 줄이기(Reduce)의 약자로 저탄소 녹색 생활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우리의 생활 주변에 방치되거나 잘 입지 않는 헌옷들과 고철, 폐비닐 등을 수거하여 자원 수입대체 효과로 외화를 절감하고 환경 보호 및 판매 수익금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3R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 대회에서 헌옷, 고철, 폐비닐 등 총 34톤이 모아져 700여만원의 수익금이 발생했다.
새마을지도자보성군협의회 관계자는 “범국민 자원재활용 모으기 운동의 일환으로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의 군민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근검절약 하는 국민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판매수익금은 읍면별로 소외계층 돕기에 사용할 것이다”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보성군협의회(회장 문호진)와 보성군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남)에서는 최근 보성군차생산자조합 공한지에서 읍면별로 새마을 남·여지도자 및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R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 대회’를 개최했다.
3R은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발생 줄이기(Reduce)의 약자로 저탄소 녹색 생활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우리의 생활 주변에 방치되거나 잘 입지 않는 헌옷들과 고철, 폐비닐 등을 수거하여 자원 수입대체 효과로 외화를 절감하고 환경 보호 및 판매 수익금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3R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 대회에서 헌옷, 고철, 폐비닐 등 총 34톤이 모아져 700여만원의 수익금이 발생했다.
새마을지도자보성군협의회 관계자는 “범국민 자원재활용 모으기 운동의 일환으로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의 군민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근검절약 하는 국민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판매수익금은 읍면별로 소외계층 돕기에 사용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