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순천왜교성 전투 학술대회 연다
순천서 순천왜교성 전투 학술대회 연다
by 운영자 2012.04.18
18일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서
(사)이충무공유적보존회는 오늘(18일) 오후 1시 30분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이충무공 탄신 467주년을 맞이하여 순천 왜교성 전투를 재조명하기 위한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임진왜란사 전문가와 지역의 향토사학자 등이 참여 임진왜란 7년 전쟁을 마무리했던 순천 왜교성 전투의 의미와 함께 임진왜란과 순천의 역할에 대한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자리이다.
학술대회는 정유재란 당시 순천 지역에서의 전투와 당시 순천 지역의 역할 등 순천과 관련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내용들이 다루어질 예정이며, 순천왜교성 전투의 역사적·문화적 가치 보존성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왜교성 전투가 이루어졌던 전적지는 여수산단, 율촌산단, 광양산단 등으로 인하여 대부분 매립되어 유적을 찾아볼 수 없는 실정으로 순천을 중심으로 여수, 광양 지역에서 보존 방안에 대한 대책 등이 논의되고 있다.
(사)이충무공유적보존회는 오늘(18일) 오후 1시 30분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이충무공 탄신 467주년을 맞이하여 순천 왜교성 전투를 재조명하기 위한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임진왜란사 전문가와 지역의 향토사학자 등이 참여 임진왜란 7년 전쟁을 마무리했던 순천 왜교성 전투의 의미와 함께 임진왜란과 순천의 역할에 대한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자리이다.
학술대회는 정유재란 당시 순천 지역에서의 전투와 당시 순천 지역의 역할 등 순천과 관련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내용들이 다루어질 예정이며, 순천왜교성 전투의 역사적·문화적 가치 보존성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왜교성 전투가 이루어졌던 전적지는 여수산단, 율촌산단, 광양산단 등으로 인하여 대부분 매립되어 유적을 찾아볼 수 없는 실정으로 순천을 중심으로 여수, 광양 지역에서 보존 방안에 대한 대책 등이 논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