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3월 어음부도율 상승
광주·전남 3월 어음부도율 상승
by 운영자 2012.04.20
3월 중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전달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전자결제분 제외, 금액 기준)은 0.36%로 전달에 비해 0.01%포인트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지역(0.51% → 0.33%)이 0.18%포인트 하락한 반면 전남지역(0.18% → 0.38%)은 0.20%포인트 상승했다.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 업체수)는 2개로 전달(3개)보다 1개 감소했다. 신설법인 수는 406개로 전달(425개)에 비해 19개 감소했다.
부도법인 수(당좌거래정지 기준)에 대한 신설법인 수의 배율은 203배로 전월의 212.5배보다 하락했다.
19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전자결제분 제외, 금액 기준)은 0.36%로 전달에 비해 0.01%포인트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지역(0.51% → 0.33%)이 0.18%포인트 하락한 반면 전남지역(0.18% → 0.38%)은 0.20%포인트 상승했다.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 업체수)는 2개로 전달(3개)보다 1개 감소했다. 신설법인 수는 406개로 전달(425개)에 비해 19개 감소했다.
부도법인 수(당좌거래정지 기준)에 대한 신설법인 수의 배율은 203배로 전월의 212.5배보다 하락했다.
